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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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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1일 실시되는 총선을 앞두고 전인철 의원이 최근 12월 30일자로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한 데 이어 26일 김대호 도의원의 구미을 총선 출마를 위해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이에따라 구미을 총선 출마 예상자는 김태환 국회의원, 김대호 도의원, 김연호 변호사, 김영택 전 도의원, 김찬영 김문수 지사 보좌관, 박대식 친박연합 부대변인, 이욱열 전국 지역 인터넷 언론협회 중앙회장,최중근 탑정형외과 원장 등 8명으로 늘어났다.
이넘의 게시판 실명아니라고 함부로 짖어대는 분들 많은데
조심들하세요.
하고싶은말있으면 실명으로 당당하게 말씀하시죠.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하지 마시고
ㅉㅉ
01/06 13:34 삭제
도의원하면서 뭘했지.? 국회의원하면 어깨힘만 더 주고 다니려나?
01/04 16:09 삭제
댓글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표가 납니다 ㅋ ㅋ 이제는 급하긴 급한가보네요 평소에 열심히 했어면 이렇게까지하지않아도 될텐데...
01/04 14:02 삭제
저번선거 강승수시의원과 무소속연합으로 선거판더럽게만들었다는데, 결국 당선 후 강승수시의원 구속,김대호도의원 총선출마, 시민들은 선거비용 충당 아주꼴이 ㅉㅉ 이번에 강명수라는 자기사람세워 연합의힘을 다시보여주려한다는 소문이있는데 , 구미정치판을 자기 놀이판으로 아나? 지는 국회의원 강명수란 사람은 도의원 참 더럽구만 진짜
01/02 21:57 삭제
도의원 그 때 한나라당 후보가 됐었어야 ㅜ 지역 발전을 공약으로 내세워 유권자들로부터 표를 얻은 지방의원들이 당선된 지 2년도 안 돼 총선 출마를 위해 도의원을 사퇴하는 것은 정말 무슨생각으로하는건지...
01/01 19:1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