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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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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농식품부에서 선정한 2012년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설치사업지로 선정되어 50억원이 투자된다.
또 향후 2015년까지 130억원이라는 투자계획을 수립. 농식품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놓았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경상북도에서 김천시가 유일하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20개소가 설치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김천시는 지역농산물의 품질고급화와 함께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자리창출과 산지유통 선진화와 함께 농업 농촌에 활력이 기대된다.
이에 앞서 김천시는 지난 11월 1일 경상북도가 시군 유통담당과 농협관계자를 대상으로 주관한 산지유통 종합계획에 대한 추진전략과 사업승인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을 통한 마케팅의 일원화, 산지유통시설의 수직계열화 및 컨트롤타워화로 산지유통 시설과 조직을 계열화하여 산지유통시설의 효율화와 규모화, 전문화를 갖추어 글로벌농업의 경쟁력을 마련하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