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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부시장에 김충섭 문화관광 체육국장 발령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9일
김재홍 현 부시장 장기교육 파견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12월 31일자로 구미부시장에 김충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발령했다. 또 김재홍 현 구미부시장은 장기교육으로 파견했다.


인사 대상은 국장급 16명, 부단체장 5명 등 전보 21명 ,장기교육 파견은 송경창 정책기획관, 황병수 공무원교육원장, 김재홍 구미부시장, 전용환 미래전략기획단장등 4명이다.


김관용 지사는 인사와 관련 명예퇴직과 장기교육 파견 등으로 공석이 된 실국장 직위에 대해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조직의 안정을 도모하면서 역동적이고 활발한 도정운영을 위해 고시출신과 2011년 장기교육 수료자를 실국장급에 보임하는 등 전반적으로 업무추진능력과 일 중심으로 인력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또 도정의 최우선 과제인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창출을 위해 젊은 고시출신을 임명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정발전의 정책입안을 총괄하는 정책기획관에는 박의식 전 정책기획관을 재임명해 급변하는 행정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이 앞으로 먹고 살아 갈 미래발전 전략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구체화시키기 위해 고시출신인 최웅 전 청송부군수를 미래전략기획단장으로 보임했고, 시군 부단체장은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리더십과 갈등 조정 능력이 우수한 자 중 도와 시군간의 협력강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경륜이 풍부 지역화합형 인사를 시군 부단체장으로 우선적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현장대처 능력이 우수한 도 출신 간부공무원을 구미,경산, 상주, 영양, 고령 등 5개 시군 부단체장으로 보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도는 업무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4급이하 과장급 후속인사는 1월초까지, 5급이하 하위직 인사는 1월중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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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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