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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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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 황은채 주무관이 2011년도 공직복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29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회복지직인 황주무관은 1989년도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22년간 사회복지과, 평생교육원, 주민생활지원과에 근무하면서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민관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주민서비스 자원 발굴 및 연계추진, 주민교육, 지식정보, 민․관협력의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등 주민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또 매년 사회복지 지역대회 사업공모에 선정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체감형 사회서비스를 개발, 민간과 공공의 협력사업 추진 등 주민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기여해 왔다.
황 주무관은 특히 시가 2009년 청년사업단지원사업 활성화 최우수 기관, 경북도내 주민서비스 최우수 기관, 2011년도에는 복지정책평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부문 최우수 기관표창을 받기까지 기여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황주무관은 수상소감을 통해 “공직생활뿐 아니라 평생에 길이 남을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면서 “ 상사분과 동료등 많은 도움을 주신분들에게 수상의 영예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황주무관은 구미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부회장, 구미시 공무원직장협의회 대의원, 구미시 GBS방송국 아나운서, 부서 학습동아리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또 사회복지시설 후원 및 봉사활동, 사랑의 자투리 후원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모범 공무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