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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홍보관 전국민 대상 명칭 공모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상모동 박정희대통령생가 옆에 건립 중인 가칭 박정희대통령 홍보관의 이름을 12월 24일부터 2012년 1월 25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하고 있다.

접수가 완료되면 관련 전문가 10명 내외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젊은이들에게 박정희대통령의 위업을 널리 알릴 수 있고, 발자취와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참신한 이름을 선정해 내년 2월 구미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우수작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 우수작 2명에게는 각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수여하게 된다.통상적인 숭모관, 추모관 명칭은 제외하며 심의결과에 따라 입상작이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 .


부지 2천 328㎡, 건물 1천125㎡ 규모로 내년 6월 준공되는 홍보관은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조국 근대화의 기틀을 다진 박정희 대통령의 출생․성장과정 및 근면․검소한 정신을 알리고 위업에 대한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 및 테마관광지로 조성키 위해 2010년 12월 착공했다. 홍보관에는 돔영상실, 유품전시실, 디지털 전시실, 기획전시실, 기념품판매소 등 시설이 들어선다.


한편 시는 홍보관 내 기획전시실의 포토월 모자이크 사진제작에 사용할 개별사진도 동시에 접수 중에 있다. 얼굴중심으로 촬영된 단체, 단독사진(jpg파일)으로 반 명함판(3X4) 이상, 단체일 경우 10㎝ X 15㎝ 도 가능 하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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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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