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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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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29일 이틀간 구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재)구미시장학재단에 총 1억 3천9백만원의 장학기금이 기탁됐다.
특히 2010년 개원한 구미강남병원은 지난 3월 1,000만원에 이어 1억원을 연거푸 기탁해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실어 주었다.
구미지역발전협의회와 형곡동에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신도리코대리점 이상각 대표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육성이 곧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신념으로 각각 100만원을 기탁했다.
금오산 해물탕․찜 방석준 대표도 지난해에 이어 2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신평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알뜰바자회 운영수익금 50만원, 구미시전기협의회 100만원, 무을생태고을 버섯축제추진위원회에서 버섯축제운영수익금 300만원, 양포동 관내 자생단체 대표들의 모임인 양포동 수요회에서 올해 관내 유휴지를 활용하여 수확한 농작물 판매대금 1,0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주)대건엔지니어링 장인철 대표 100만원, 형곡2동 월드마트 허미경 대표 100만원, 바르게살기 형곡2동위원회 100만원, 대한설비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원정대 부회장 100만원, 우방신세계타운2단지 자치회 및 부녀회 100만원, 우방신세계타운1단지 자치회도 2011년 대구경북그린대상 우수상 시상금 100만원을 각각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탁했다.
이 밖에 대구은행도량동지점 제10대 우영희 명예지점장 100만원, 구미시청 산림경영과에서 2011년 산림분야 합동평가에서 최우수시상금 100만원, 구미협동식품 문동환 대표 100만원, 도개면 실로암 농장 최수길 대표 100만원, 아전이엔씨 이정태 대표 100만원, 각급 학교운영위원장들로 구성된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에서 3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한국노인생활지원재단 경북사업단에서 경영수익금 300만원, 구미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구미시청금릉향우회 회비 적립금 300만원도 각각 인재육성펀드에 투자됐다.
(재)구미시장학재단은 올해 109명의 첫 수혜자들에게 2억 4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현재 88억원의 기금이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