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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미래 인재양성. 아낌없는 투자가 필요합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9일
27일, 29일 구미시 장학재단에 총 1억3천9백만원 기탁대열
ⓒ 경북문화신문

27일, 29일 이틀간 구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재)구미시장학재단에 총 1억 3천9백만원의 장학기금이 기탁됐다.


특히 2010년 개원한 구미강남병원은 지난 3월 1,000만원에 이어 1억원을 연거푸 기탁해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실어 주었다.












  


구미지역발전협의회와 형곡동에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신도리코대리점 이상각 대표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육성이 곧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신념으로 각각 100만원을 기탁했다.


오산 해물탕․찜 방석준 대표도 지난해에 이어 2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신평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알뜰바자회 운영수익금 50만원, 구미시전기협의회 100만원, 무을생태고을 버섯축제추진위원회에서 버섯축제운영수익금 300만원, 양포동 관내 자생단체 대표들의 모임인 양포동 수요회에서 올해 관내 유휴지를 활용하여 수확한 농작물 판매대금 1,0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주)대건엔지니어링 장인철 대표 100만원, 형곡2동 월드마트 허미경 대표 100만원, 바르게살기 형곡2동위원회 100만원, 대한설비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원정대 부회장 100만원, 우방신세계타운2단지 자치회 및 부녀회 100만원, 우방신세계타운1단지 자치회도 2011년 대구경북그린대상 우수상 시상금 100만원을 각각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탁했다.


이 밖에 대구은행도량동지점 제10대 우영희 명예지점장 100만원, 구미시청 산림경영과에서 2011년 산림분야 합동평가에서 최우수시상금 100만원, 구미협동식품 문동환 대표 100만원, 도개면 실로암 농장 최수길 대표 100만원, 아전이엔씨 이정태 대표 100만원, 각급 학교운영위원장들로 구성된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에서 3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한국노인생활지원재단 경북사업단에서 경영수익금 300만원, 구미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구미시청금릉향우회 회비 적립금 300만원도 각각 인재육성펀드에 투자됐다.


(재)구미시장학재단은 올해 109명의 첫 수혜자들에게 2억 4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 현재 88억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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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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