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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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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준 구미시청 회계과장이 구미시청 공무원들이 가장 존경하는 간부공무원에 선정됐다.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위원장 강창조)는 존경과 신뢰받는 바람직한 공직자상 정립을 위해 전 회원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다섯 번째 실시된 평가는 12월 7일부터 3일간 회원 1,619명 중 1,348명이 참여한 가운데 5급 사무관(6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히 조사의 공정성을 위해 평가서를 작성 후 반송용 봉투에 봉인한 뒤 직장협의회 사무실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최기준 회계과장은 84년 공직에 입문해 27년간 문화예술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거쳐 현재 회계과장에 재임 중이다.
한편 가장 존경하는 공무원과 함께 실시된 가장 멀리하고 싶은 간부공무원은 비공개로 본인 및 시장에게 통보된다.
<자료제공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