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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가장 존경하는 간부공무원 최기준 회계과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9일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최기준 구미시청 회계과장이 구미시청 공무원들이 가장 존경하는 간부공무원에 선정됐다.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위원장 강창조)는 존경과 신뢰받는 바람직한 공직자상 정립을 위해 전 회원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다섯 번째 실시된 평가는 12월 7일부터 3일간 회원 1,619명 중 1,348명이 참여한 가운데 5급 사무관(6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히 조사의 공정성을 위해 평가서를 작성 후 반송용 봉투에 봉인한 뒤 직장협의회 사무실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최기준 회계과장은 84년 공직에 입문해 27년간 문화예술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거쳐 현재 회계과장에 재임 중이다.


한편 가장 존경하는 공무원과 함께 실시된 가장 멀리하고 싶은 간부공무원은 비공개로 본인 및 시장에게 통보된다.


 


<자료제공 구미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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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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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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