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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농촌지도자 구미시연합회장에 현 배선호 부회장이 당선됐다.
배선호 신임회장(55세)은 선산읍 내고리 출신으로 2001년부터 3년간 선산읍이장협의회장을 역임했다.
또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농촌지도자선산읍회장을, 현재 농촌지도자구미시연합회 부회장과 선산농업협동조합 이사직을 맡고 있다.
배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업의 어려움을 대변하고 읍면동의 화합에 최선을 다하여 농업을 선도하는 조직체로서의 위상을 정립 하겠다.”고 말했다.
2011년 농촌지도자구미시연합회 연말총회 결과 배 신임 회장 외에 수석부회장은 도량동 최병곤, 차석부회장은 해평면 진의환, 감사는 고아읍 이문성, 도개면 김인묵 회원이 각각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