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존경하고 사랑하는 42만 구미시민 여러분!
임진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언제나 생명력이 넘치고 힘차게 비상하는 용의 해에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정발전을 위해 시민여러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의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신묘년 한해는 미국과 유럽의 경제위기와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로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 한미 FTA비준안 타결, 무상급식 및 대학등록금 인하 등 각종 사회적 이슈로 인해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 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민들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항상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하여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 구미시의회도 집행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통하여 대안제시와 함께 개선을 촉구하는 등 시민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난해 발생한 단수사태로 시민 생활불편은 물론 기업체의 가동중단으로 생산차질을 초래하여 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과 취수장을 현장방문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함으로써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시의회 위상을 정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전 시의원들은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시민생활 현장을 찾아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면서 서민생활안정과 일자리창출 그리고 한미FTA타결로 인한 농업인의 아픔을 함께하고 농촌이 잘사는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주민과 기업․근로자는 물론 각계각층의 대변자로서 상생발전하는 길을 모색하여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이끌어가도록 의정활동에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올 한해도 힘차게 웅비하는 용의 기운을 받아 42만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만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구미시의회 의장 허 복
의장님은 김성조 꼬봉인가요 김성조 운동이나하고 시의원하고 하는짓이 기가 막히네요 너 나 잘하셔
03/12 15:4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