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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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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각종 화재위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구미소방서(서장 이현호)는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근무인원 889명(소방공무원 220명, 의무소방원 등 20명, 의용소방대원 649명)과 장비 44대(펌프15, 물탱크4, 고가․굴절사다리2, 구조·구급9, 기타14) 등을 동원해 시장과 백화점, 영화상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예방 순찰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각종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시민 스스로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제공:구미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