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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청우회 이수재 신임 회장 취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30일
고아 청우회 창립 26주년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 경북문화신문

고아 청우회 창립 26주년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23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2011년 한해를 정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겸한 이.취임식에는 김대호, 심정규 경북도의원, 이명희, 임춘구 구미시의원, 이수영 구미시의회 사무국장(전 고아읍장), 변종선 고아읍장, 김영찬 고아농협 조합장, 김봉교 고아읍발전협의회 회장, 한상중 구미회 회장 및 회원 등 2백 여명이 참석해 물러나는 양승우 회장과 취임하는 이수재 신임 회장에게 각각 노고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양승우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있어 지난 1년 다양한 사업들을 원만하게 추진할 수 있었다.”며“임기는 마무리되었지만 고아청우회가 더욱 발전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승우  회장


이어 이수재 신임 회장은 “선배님들이 단단하게 기틀을 다진 고아청우회가 최고의 단체로 자리매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수재 신임 회장


1986년 3월 고아읍 출신 구미거주 청년들로 구성된 애향, 친목, 봉사단체인 고아 청우회는 신년교례회 개최, 소년소녀가장 및 무의탁노인 등 불우이웃돕기, 고아읍 관내 초.중.고등학생 장학금 지급 및 각종 행사 참여 등으로 고아발전 및 구미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2012년도 회장단>


회장 이수재


직전회장 양승우


수석부회장 김병오


부회장 이종무, 주동휘


감사 이순호, 윤승규


사무국장 이욱재


사무차장 송지용


<2012년도 특우회 회장단>


회장 신원철


부회장 정재화, 김윤호


사무국장 이수욱.


 


 












  ▶신입 회원 선서












  












  












  












  ▶신입회원과 가족들












  ▶2011년 회장단












  












  ▶국회의원 표창












  












  ▶장학금 지급




 












  ▶2012년 회장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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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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