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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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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는 봉사단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송정동을 사랑하는 모임인 송사모(회장 심규인).
이 단체의 심규인 회장, 조영주 사무국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지난 12월 27일 우방아파트 관리실 앞에서 정성이 담긴 사랑의 쌀을 자신의 승용차에 싣고 어려운 이웃을 방문한 가운데 직접 전달했다.
송정동민들의 화목한 생활을 지켜내는 파수꾼 역할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 송사모로부터 사랑의 쌀을 전달받은 송정동 주민 최상만(지체장애 3급)씨는 “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저를 찾아 주신 송사모 회원님들의 따스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 힘들고 어렵지만 온정의 손길에 힘입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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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인 회장 |
한편 심규인 회장은 “ 추운 겨울에는 어려운 이웃이 더욱 힘들다”면서 “ 십시일반으로 100만원의 성금을 모금하고, 20킬로그램드리 쌀 20포를 구입, 어려운 가정에 각 1포씩을 전달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심회장은 또 “ 앞으로도 값진 봉사를 실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일추 취재본부장>
심규인 회장님 좋은일 많이 하시는군요~~~차가운 겨울을 따뜻하게 하는 소식입니다 그려~~~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심규인 회장님 신수가 훤합니다~~~잘 생겼어요~~~
01/03 18:3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