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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모, 불우가정에 사랑의 쌀 직접 전달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는 봉사단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송정동을 사랑하는 모임인 송사모(회장 심규인).


이 단체의 심규인 회장, 조영주 사무국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지난 12월 27일 우방아파트 관리실 앞에서 정성이 담긴 사랑의 쌀을 자신의 승용차에 싣고 어려운 이웃을 방문한 가운데 직접 전달했다.












 


송정동민들의 화목한 생활을 지켜내는 파수꾼 역할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 송사모로부터 사랑의 쌀을 전달받은 송정동 주민 최상만(지체장애 3급)씨는 “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저를 찾아 주신 송사모 회원님들의 따스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 힘들고 어렵지만 온정의 손길에 힘입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심규인 회장


한편 심규인 회장은 “ 추운 겨울에는 어려운 이웃이 더욱 힘들다”면서 “ 십시일반으로 100만원의 성금을 모금하고, 20킬로그램드리 쌀 20포를 구입, 어려운 가정에 각 1포씩을 전달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심회장은 또 “ 앞으로도 값진 봉사를 실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일추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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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치호
심규인 회장님 좋은일 많이 하시는군요~~~차가운 겨울을 따뜻하게 하는 소식입니다 그려~~~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심규인 회장님 신수가 훤합니다~~~잘 생겼어요~~~
01/03 18:3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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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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