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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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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익 정수진흥회 중앙회장이 12월 29일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19대 총선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채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 박정희 대통령이 구미공단을 조성한 이후 구미는 무한한 발전을 해왔고, 어려움 또한 모르고 발전을 부침해 온 것이 사실”이라고 전제하고 “ 하지만 지방경제의 침체와 맞물려 경제는 물론 복지와 문화등 다방변에서 구미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구미의 미래를 다시 설계해야 하는 당면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구미현실을 진단한 채회장은 “ 35년동안 구미와 함께 살아오면서 늘 걱정한 것이 구미경제였다”면서 “그동안 공직과 사회생활을 통해 체득한 역량을 구미경제를 살리는데 바치도록 하겠다”면서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채회장은 특히 이를 위해 생활 정치를 바탕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행복한 구미 실현을 강조하면서 “ 행정과 경제분야에 걸쳐 오랫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깨끗한 정치를 꼭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 구미를 위해 전세계를 누빈 경제 세일즈 경험을 살리고 여기에다 신뢰정치,봉사정치,책임정치, 소탈한 친구같은 정치를 펼쳐 보이겠다고 거듭 강조하기도 했다.
채 회장은 한나라당 공천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프로필
▷함창고, 상주대, 영남대 행정대학원 졸업 ▷현 정수진흥회 중앙회장▷현 사회복지 법인 대한 장애인 복지회 고문 ▷현 사단법인 전국 산림 보호협회 중앙회 공문 ▷현 전국 나눔 세상 중앙회 공동대표 ▷현 대한합기도 경상북도 연맹 고문 ▷현 민족 중흥회 구미지역회 부회장 ▷전 구미시 경제 통상국장 ▷전 구미시장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