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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 송년의 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30일
전통 윤리정신 전파 및 봉사활동 앞장
ⓒ 경북문화신문

시민 명륜교실로 잘 알려진 사)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회장 김낙관) 송년의 밤이 26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수료생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신명나는 각설이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그동안 산악회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식과 장기자랑, 만찬으로 이어졌다.












  


특히 수업을 함께하며 다져진 끈끈한 동기애로 뭉친 800여명의 회원들은 시종 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구자근, 전인철 경북도의원, 권순형 구미시 새마을 과장, 조영심 여사(김성조 국회의원 부인), 성기조 초대회장, 신원철 직전회장, 이상호 구미시산악연맹 회장도 지역사회에 전통 윤리정신을 전파하고 봉사활동에 앞장선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따뜻한 정이 가득한 아름다운 단체와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인사말에 나선 김낙관 회장은 “어느 지역도 따라올 수 없는 경북협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타 지역에서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유명하다.”며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낙관 회장


80% 이상 출석하지 않을 경우 수료증을 주지 않는 등 회원 관리가 엄격한 가운데 16기 2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시민명륜 교실은 전통적 윤리정신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 및 생활법률 , 상식 등의 수업으로 현대사회의 올바른 사회상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수료 후 자동으로 명륜 산악회 및 명륜 봉사단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구자근 경북도의원














   ▶성기조 초대회장(사진 중앙)












  ▶이상호 구미시 산악연맹 회장(사진 좌)












  












  ▶전인철 도의원












  












  ▶조영심 여사(사진 좌)












  ▶신원철 직전회장(사진 좌)과 권순형 구미시 새마을 과장(사진 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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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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