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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구미시 수출목표 350억 달러, 생산 80조원 전망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31일
근로자 1만1천명 증가한 8만 4천명 예상
ⓒ 경북문화신문


 


2011년 수출 목표 330억불 달성(전년대비 7.8% 성장)과 생산 75조원을 달성한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2012년 수출 목표치를 2011년 보다 6.1% 늘어난 350억불, 생산6.6% 증가한 8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우리나라 국가 경제가 세계경제 둔화와 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다소 감소한 3.7% 내외의 경제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구미시 경제는 신성장동력 인프라 구축과 첨단산업 기반선점 및 국내외 공격적인 기업투자유치 등의 영향으로 공단 근로자 수는 전년도 7만3138명 대비1만1천여명이 늘어난 8만4천여명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시는 스마트폰 세계시장 점유율 상승세와 반도체, LCD, 전자제품, 휴대폰, HDD 등 IT 수출의 완만한 증가세 및 한-미 FTA 발효, 하반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등은 수출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했다.


시는 특히 임진년 새해에도 공격적인 투자유치로 지역경제활성화 및 서민생활 안정과 근로자들이 맡은 업무에 묵묵히 일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보다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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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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