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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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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수출 목표 330억불 달성(전년대비 7.8% 성장)과 생산 75조원을 달성한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2012년 수출 목표치를 2011년 보다 6.1% 늘어난 350억불, 생산은 6.6% 증가한 8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아울러 우리나라 국가 경제가 세계경제 둔화와 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다소 감소한 3.7% 내외의 경제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구미시 경제는 신성장동력 인프라 구축과 첨단산업 기반선점 및 국내외 공격적인 기업투자유치 등의 영향으로 공단 근로자 수는 전년도 7만3138명 대비1만1천여명이 늘어난 8만4천여명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시는 스마트폰 세계시장 점유율 상승세와 반도체, LCD, 전자제품, 휴대폰, HDD 등 IT 수출의 완만한 증가세 및 한-미 FTA 발효, 하반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등은 수출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했다.
시는 특히 임진년 새해에도 공격적인 투자유치로 지역경제활성화 및 서민생활 안정과 근로자들이 맡은 업무에 묵묵히 일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보다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