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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상생의 길을 열어갑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1일
경북문화신문 ▪굿모닝 구미뉴스 임직원 일동
ⓒ 경북문화신문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독자와 네티즌 여러분의 행복과 가내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특히 경북문화신문, 굿모닝 구미뉴스가 창간 7주년을 맞기까지 비판과 성원을 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2년 첫발을 내딛는 1/4분기의 각종 경기 예상지표는 2011년보다 더 냉혹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으로 북한 정세가 급반전하면서 한반도의 정세 안정에도 꼬리표를 달게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는 4월 11일 19대 총선에 이어 12월 19일에는 대통령 선거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한반도 정세 불안과 경기지표 추락 우려에다 국내 정세까지 불안할 가능성이 농후한 2012년은 우리 모두에게 시련을 예고하고 있고,시련을 극복하면서 새로운 희망의 질서로 나가야 한다는 과제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풍전등화 앞에 움츠려 앉은 유럽발 금융위기가 가시화 경우 예상되는 엄청난 파장은 우리모두에게 지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윈윈, 상생의 가치관으로 함께 길을 가야하겠습니다. 넘치면 덜어주고, 부족한 이에게는 채워주는 상부상조의 전통을 계승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












 


주저앉은 이웃을 일으켜 세워주고, 앞서가는 이들은 뒷서오는 이들의 손을 잡아끌며 희망과 꿈이 넘치는 정상을 향해 앞서거니, 뒷서거니 쉼없이 가야하겠습니다.


창간 7주년을 맞은 저희 경북문화신문과 굿모닝 구미뉴스는 이러한 가치관이 빛을 발할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맑고 밝은 햇살을 가리는 부조리의 먹구름을 거둬들이는데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강자보다는 약자의 편에서 서서 정의가 힘의 편인 아닌 우리모두가 공유하는 정신적 재산이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21세기는 문화의 시대입니다.우리를 지탱시켜온 문화는 어려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정신, 인간존중, 생명존중,자연존중의 가치관이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데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양지와 음지가 함께 함께하면서 밝은 세상을 만들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생명이 존중받는 지역사회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폭력과 몰인간성의 현실을 극복하고 꿈과 용기를 먹고 건전하게 자랄수 있도록 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임진년 새해를 맞은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의 건안과 행복,가내에 평온이 깃드시길 빕니다.


= 경북문화신문 임직원 일동=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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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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