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독자와 네티즌 여러분의 행복과 가내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특히 경북문화신문, 굿모닝 구미뉴스가 창간 7주년을 맞기까지 비판과 성원을 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2년 첫발을 내딛는 1/4분기의 각종 경기 예상지표는 2011년보다 더 냉혹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으로 북한 정세가 급반전하면서 한반도의 정세 안정에도 꼬리표를 달게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는 4월 11일 19대 총선에 이어 12월 19일에는 대통령 선거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한반도 정세 불안과 경기지표 추락 우려에다 국내 정세까지 불안할 가능성이 농후한 2012년은 우리 모두에게 시련을 예고하고 있고,시련을 극복하면서 새로운 희망의 질서로 나가야 한다는 과제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풍전등화 앞에 움츠려 앉은 유럽발 금융위기가 가시화 경우 예상되는 엄청난 파장은 우리모두에게 지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윈윈, 상생의 가치관으로 함께 길을 가야하겠습니다. 넘치면 덜어주고, 부족한 이에게는 채워주는 상부상조의 전통을 계승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
주저앉은 이웃을 일으켜 세워주고, 앞서가는 이들은 뒷서오는 이들의 손을 잡아끌며 희망과 꿈이 넘치는 정상을 향해 앞서거니, 뒷서거니 쉼없이 가야하겠습니다.
창간 7주년을 맞은 저희 경북문화신문과 굿모닝 구미뉴스는 이러한 가치관이 빛을 발할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맑고 밝은 햇살을 가리는 부조리의 먹구름을 거둬들이는데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강자보다는 약자의 편에서 서서 정의가 힘의 편인 아닌 우리모두가 공유하는 정신적 재산이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21세기는 문화의 시대입니다.우리를 지탱시켜온 문화는 어려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정신, 인간존중, 생명존중,자연존중의 가치관이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데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양지와 음지가 함께 함께하면서 밝은 세상을 만들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생명이 존중받는 지역사회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폭력과 몰인간성의 현실을 극복하고 꿈과 용기를 먹고 건전하게 자랄수 있도록 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임진년 새해를 맞은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의 건안과 행복,가내에 평온이 깃드시길 빕니다.
= 경북문화신문 임직원 일동=
경북문화신문 그리고 굳모닝구미뉴스가 사회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탱하는데 버팀목으로 아름다운 구미를 만들어 주세요!!!
임직원 여러분께 건승을 기원합니다 ~~~~~~^^
01/01 17:4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