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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국가공무원 3천 108명 공개 채용 확정/ 5급 367명, 7급 561명, 9급 2천180명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행정안전부가 2012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계획보와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2012년 1월 2일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선발인원은 총 3천 108명이다. 오는 2월 25일, 5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 시험을 시작으로 시행된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5급 367명, 7급 561명, 9급 2천180명이다.


2012년도 행정안전부 주관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선발규모 3천108명은 2011년 2천347명보다 761명 증가한 것이다. 정년퇴직 증가 등으로 각 부처의 예상결원이 늘어나면서 신규채용 요구가 많았기 때문이다. 정년퇴직 예상인원(일반직은 ‘11년 257명에서 ’12년에는 1천92명이며, ’13년은 610명이다.


정부는 2012년에도 저소득층․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저소득층․장애인 등에 대해 구분모집을 실시한다. 저소득층 구분모집9급을 대상으로 44명을 선발하는데, 이는 2011년도 16명보다 28명이 증가된 것이다.


장애인 구분모집7․9급을 대상으로 7급 40명, 9급 99명 등 139명을 선발한다. 이는 2011년 108명보다 31명이 증가된 것이다.


지역구분모집5․9급을 대상으로 661명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할 5급 40명, 국가의 지방 현업기관에 근무할 9급 621명 등 661명을 선발한다. 이는 2011년 332명보다 329명이 증가됐다.


< 2012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변경 사항>.


장애인 등에 대한 시험 편의지원 확대


7․9급 장애인 구분모집시 적용하는 시험시간 연장을 2012년부터는 더욱 확대한다.임신 중인 응시자의 경우, 원서접수시에 편의지원 신청을 한 후 의사 소견서 등의 확인 과정을 거치면 시험도중 화장실 출입이 허용된다.


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 확대, 응시수수료 면제


2012년부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2년이상 수급자 뿐만아니라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2년이상 보호대상자도 9급 공채 저소득층 구분모집에 응시할 수 있게 된다. 또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저소득층 응시자에 대해서는 공무원시험 응시수수료가 면제된다. 5급 공채는 1만원, 7급 공채는 7천원, 9급 공채는 5천원이다.


5급 공채 1차시험 과목 ‘한국사’가 추가


5급 공채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2급 이상 자격을 획득해야 한다.단 2009년1월1일 이후 실시된 검정시험에 한하여 인정한다.


<시험일정>


가장 먼저 실시되는 5급 공채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6일간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실시되며, 1차 시험은 2월 25일 실시된다.


7급공채의 응시 원서접수는 5월 14일부터 18일까지이며, 1차 시험은7월 28일이며,9급공채의 응시원서 접수는 2월3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1차 시험은 4월7일 실시된다.


<기타>


2013년부터는 고등학교 교육을 충실히 이수한 사람들이 공직에 들어오는데 차별을 없애기 위해 고등학교 졸업자도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에 쉽게 응시할 수 있도록 기존 전공과목과 고교 이수과목을 선택과목화 하는 방안 등 시험과목을 합리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일반행정의 경우, 공통과목(국어․영어․한국사) + 행정법총론․행정학개론․사회․과학․수학 중 택2 등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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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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