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용의 기운을 받아라! 구미시 임진년 해맞이 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03일

임진년 새해가 솟았다.


1일 새벽 구미시 각 읍면동 해맞이 명소에는 새해 희망을 기원하는 많은 시민들이 2012년 첫 해돋이에 소망을 담았다.


선산읍(읍장 박대현)은 비봉산 영봉정에서 임춘구 구미시의원을 비롯한 유관 기관 단체장과 1,000여명 선산읍민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주민안녕기원제를 가졌다.


선산청년회의소(회장 정재훈)가 주관한 행사는 읍민의 화합과 안녕을 염원하는 기원제를 시작으로 신년인사, 새해가 밝아 오자 새해 소망을 담은 풍선을 날리는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또 선산읍새마을부녀회(회장 송영미)는 이른 새벽부터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참석한 읍민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준비해 추운 날씨를 녹여주었다.












  


고아읍(읍장 변종선)은 접성산 정상 대황정에서 구미시 강재용 자치행정국장,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과 읍민들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고아발전협의회(회장 김봉교)가 주관한 행사는 고아읍의 발전을 염원하는 기원제를 시작으로 신년인사, 소원문 태우기, 기념사진 찍기 순으로 진행됐다.


고아읍 봉사단체인 감우회(회장 백진욱)는 읍민들에게 떡국과 차를 제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산동면(면장 김임태)은 경운산 문수봉에서 기관단체장 및 회원, 지역주민 300명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산동면 해맞이 행사는 200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회째로, 면민들이 함께 모여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면민 안녕 기원제를 지내고 덕담으로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산동면 이장협의회(회장 곽동수)에서 주최․주관하고 산동면 부녀회와 산동면 자율방범대 등 산동면 자생단체가 함께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0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강명구 의원 기자회견, ˝정부 수소발전 시장 축소 재검토해야˝..
˝1학년, 100일 동안 정말 잘했어!˝ 구미신당초, 꿈이 자라는 백일 성장 파티 열어..
경북도, `민선 9기 대전환 준비위원회` 출범..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