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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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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2012년 시무식이 1월 2일 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우형식 총장은 신년사에서 스티브 잡스의 ‘나는 항상 배고프다’는 말을 인용“교직원 모두 늘 초심을 유지하여 새롭게 생각하고 도전하는 자세로 시대 흐름을 간파하고 과감한 변화를 시도해 보고 학생 여러분은 이 캠퍼스에서 역량과 재능을 맘껏 발휘해 멋진 인생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2012년 기준 발전기금 누적금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재)금오공과대학교발전기금은 1994년도에 설립되어 학술연구 기금, 장학 기금, 연구기자재 기금, 시설 확충 기금 등 다양한 대학발전을 위해 조성․운용되고 있다.
특히 독지가를 통한 기금 조성이 아닌 교직원 및 동문, 학부모, 기업체 등 금오공대를 사랑하는 뜻 있는 분 1,100여 명의 정성을 모아 조성되어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또 이 날 최근 3년(2009년~2011년)동안 강의평가에서 매학기 우수강의 교수로 연속 선정된 교원들의 업적을 기리고자 금강대상(금오공과대학교 강의 대상)을 새로이 제정. 5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