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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DMB 난시청 없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04일
금오산 DMB안테나 설치

구미시 강동지역의 고질적인 방송통신 수신불량상태가 올해부터 해소 될 전망이다.


인구 10만이 넘는 강동지역(인동동,진평동,구평동)은 삼성전자와 LG 등의 대기업과 20대 이상 젊은 층이 가장 많으며 출퇴근시간대에는 대구.경북지역에서 통화량이 가장 많은 지역이다.


하지만 DMB, AM라디오, 스마트폰이 원활하게 수신되지 않거나 수신불량으로 개인의 업무나 일상생활 등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윤영철 구미시 의원은 지난해 7월 열린 제163회 제1차 정례회 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서 문제 해결을 요구했다.












  ▶윤영철 의원


윤 의원은 “구미시 인구의 4분의 1 정도를 강동지구가 차지하고 근로자들 대다수가 거기서 오고 가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정보통신 분야에 있어 안 된다 그러면 구미시로 봐서 낯부끄러운 거 아니냐?”며“라디오나 스마트폰은 구미 전 지역 안 되는 데가 없는데 꼭 인동·진미동만 안 된다는 것은 구미시에서 신경을 덜 쓴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집행부를 다그쳤다.


이에 대해 구미시 관계자는 “안테나가 팔공산 한 군데 밖에 없어 지리적으로 난청 지역이 생기고 있다.”며“유기적으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답했다.


그 뒤 구미시는 자체조사 결과표를 바탕으로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사, 라디오, 이동통신사에 수차례 건의, 방문, 협조공문 등을 발송하여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전달하고 통화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 결과 지난 해 12월 16일 KBS에서 금오산에 방송사공용(KBS, MBC, TBC) DMB안테나를 설치해 새해에는 구미지역 어디서나 선명한 화질의 DMB를 시청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스마트폰 사용자의 증가로 음성통신 및 데이터 폭주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중계기를 확대 설치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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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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