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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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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철 도의원이 총선출마를 위한 의원직 사퇴로 선거 요인이 발생한 구미시 도의원 1선거구(선주원남동,도량동) 보궐선거에 대한 열기가 갈수록 달아오르고 있다.
4월11일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1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 출마 예상자는 김낙관 금오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박 세채 전 구미시의회 의원, 이태식 해피투게더 대표, 이판돌 전 구미시의회 의원,최현영 경북인터넷뉴스 대표등 5명(가나다 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낙관 금오초교 총동창회장은 출마 사실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으나, 지인들은 사실상 출마 쪽으로 심경을 정리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박세채 전 구미시의회 의원은 한나라당 공천을 위한 행보를 공론화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며,이 태식 대표 역시 출마를 위한 행보를 가속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0년 1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해 분루를 삼킨 이판돌 전 시의원 역시 출마를 공식화한 상태이며, 최현영 경북인터넷 뉴스 대표 역시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출마를 하겠다는 적극적인 입장이다.
이 기회에 머니 한탕 하시지 최대표님
01/08 14:4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