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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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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원한 대형프로젝트로 인식돼 온 구미시 선산읍 생곡과 구포를 연결하는 국도 33호선 강변우회도로가 올 초부터 탄력을 받게 됐다.
초선 당시인 지난 2005년 국회 건설교통위원으로 있으면서 장기사업인 강변우회도로를 중단기로 사업 시기를 단축시킨 김태환 의원이 2012년도 사업예산 95억원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당초 정부는 강변우회도로와 관련된 예산으로 45억원을 편성했다. 하지만 김의원은 상임위와 예결특위 과정을 거치면서 50억원을 증액시켰고, 이 결과 2012년도 사업예산으로 95억원을 확보해 선산, 강동지역의 최대 숙원사업이 탄력을 받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선산과 강동지역을 최대 10분거리로 단축시키면서 접근성 강화가 기대되는 강변우회도로 총예산은 4천800억여원이다. 이에 앞서 정부는 지난해 11월 시행사 선정을 위한 입찰에 들어갔고, 현재 시행사 선정을 위한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 시행사가 선정되면 오는 2월부터 보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착수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대해 김태환 의원은 “초대형 프로젝트인 강변우회도로 사업을 조기에 착수시키기 위해 국토부장관과 기재부장관등 정부관계자들을 수 없이 만나며 설득해 왔고,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히고, “지역민의 가장 큰 숙원사업인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짧은 시간 안에 사업예산 4천800억원을 확보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총선때 공약 사업이 끝난줄 알았는데 기여코 약속을 지키시는군요 지역민과의 약속을 지켜시는 김의원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01/06 12:50 삭제
말로 지역발전 하는사람 보다 실천으로 행동하는 김태환 의원님께 박수 보냅니다
01/06 12:41 삭제
김태환 의원님 우쩌던지 국비 많이 갖고 오이소 돈많이 갖고 오신분이 최곱니다
01/06 12:38 삭제
초대형 프로젝트사업 아무나 할수 없지요 그동안 많은 일들을 하셨지만 이번 선산.강동 우회도로 지역민으로써 쌍수를 들고 환영합니다.
01/06 08:4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