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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강동 최대 숙원사업, 4천800억 규모 강변우회 도로 사업 탄력, 2월 사업착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5일
김태환 의원, 정부예산 45억에다 50억원 증액, 95억원 확보
ⓒ 경북문화신문

 


 


요원한 대형프로젝트로 인식돼 온 구미시 선산읍 생곡과 구포를 연결하는 국도 33호선 강변우회도로가 올 초부터 탄력을 받게 됐다.


초선 당시인 지난 2005년 국회 건설교통위원으로 있으면서 장기사업인 강변우회도로를 중단기로 사업 시기를 단축시킨 김태환 의원이 2012년도 사업예산 95억원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당초 정부는 강변우회도로와 관련된 예산으로 45억원을 편성했다. 하지만 김의원은 상임위와 예결특위 과정을 거치면서 50억원을 증액시켰고, 이 결과 2012년도 사업예산으로 95억원을 확보해 선산, 강동지역의 최대 숙원사업이 탄력을 받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선산과 강동지역을 최대 10분거리로 단축시키면서 접근성 강화가 기대되는 강변우회도로 총예산은 4천800억여원이다. 이에 앞서 정부는 지난해 11월 시행사 선정을 위한 입찰에 들어갔고, 현재 시행사 선정을 위한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 시행사가 선정되면 오는 2월부터 보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착수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대해 김태환 의원은 “초대형 프로젝트인 강변우회도로 사업을 조기에 착수시키기 위해 국토부장관과 기재부장관등 정부관계자들을 수 없이 만나며 설득해 왔고,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히고, “지역민의 가장 큰 숙원사업인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짧은 시간 안에 사업예산 4천800억원을 확보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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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산 도사
지난 총선때 공약 사업이 끝난줄 알았는데 기여코 약속을 지키시는군요 지역민과의 약속을 지켜시는 김의원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01/06 12:50   삭제
동락공원
말로 지역발전 하는사람 보다 실천으로 행동하는 김태환 의원님께 박수 보냅니다
01/06 12:41   삭제
옥계촌놈
김태환 의원님 우쩌던지 국비 많이 갖고 오이소 돈많이 갖고 오신분이 최곱니다
01/06 12:38   삭제
산불감시
초대형 프로젝트사업 아무나 할수 없지요 그동안 많은 일들을 하셨지만 이번 선산.강동 우회도로 지역민으로써 쌍수를 들고 환영합니다.
01/06 08:4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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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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