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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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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남성 특유의 굵고 우렁찬 목소리가 구미청년회의소 강당을 울렸다.
5일 열린 구미청년회의소 신년 교례회에는 김동조 회장, 문정환 직전회장 등 2012년 회장단과 회원, 특우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떡국을 함께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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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 인사 |
또 구미청년회의소 출신으로 4월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김성조 국회의원, 김석호 , 전인철 전 도의원도 나란히 참석해 구미청년회의소의 위상을 과시했다.
김동조 회장은 “올 한해 진실 되고 패기 있는 청년다운 사고와 생각으로 청년다운 건강한 조직문화, 하나 되는 구미JC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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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조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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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환 직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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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구미청년회의소 출신끼리 단합하지는 못했지만 4월 총선에서 페어플레이를 약속한 김성조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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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철 전 도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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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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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상 구미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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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새해 덕담을 건낸 이용원 역대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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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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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 구미시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