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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해 구미여성단체협의회 신임 회장 취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0일
21만 구미여성을 대변하는 단체로 올 곧게 설 것

지난 해 12월 열린 정기총회에서 제17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선출된 황영해 대한미용사회 구미지부 회장이 6일 취임식을 가졌다.


전임 양옥선 회장의 이임식과 신년교례회를 겸한 이 날 행사에는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여위원장, 전인철, 구자근, 장영석, 심정규 경북도의원, 박태환 교육의원, 시 의원,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및 기관,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식을 축하해 주었다.












  ▶양옥선 회장


“지난 2년 동안 구미 여성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뜻을 함께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한 양옥선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황영해 회장은 풍성한 사랑과 리더십을 가진 분으로 이웃을 돌아보고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 여협을 이끄는데 최적임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황영해 회장은 “역대회장님들이 쌓아놓은 업적을 바탕으로 21만 구미여성을 대변하는 단체로 올 곧게 설 것”이라며 “여성의 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황영해 신임회장


온화한 성품과 리더십을 가진 인물로 평가되는 황영혜 회장은 현재, 대한미용사회 구미지부 회장을 재임하고 있으며 이날 취임식을 시작으로 여성단체간 화합과 도약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1개 단체 2만6천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신년교례회, 단오절 행사, 여성주간 기념행사, 다문화가정 협동결혼식 및 다문화가정 자매결연사업 등 여성의 권익신장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에 어머니의 따듯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월 23일 대구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2011년 경상북도 여성단체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구미여성의 활약상을 뽐내기도 했다.












  ▶2년 동안 구미여협을 이끌어온 전임 회장단












  ▶안녕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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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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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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