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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 연예예술인 총연합회 구미지회 장연덕 회장 취임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0일
300여명 참석, 변화▪화합▪소통 다짐
ⓒ 경북문화신문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 구미지회장 이▪취임식이 9일 구미웨딩 4층 대연회장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좌로부터 장연덕 지회장과 석현 이사장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석현 한국 연예예술인 총연합회 이사장 및 임원진, 연예협회 포항지회, 김천지회, 안동지회, 경산지회, 영주 지회장과 임원진, 김성조 국회의원, 심정규 도의원, 박태환 경북도 교육위원, 전인철 전 도의원,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 정인기 구미시 정책기획실장, 박순이 구미예총회장, 백경원 구미예총 수석부회장, 나동훈 한국문인협회 구미지부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좌로부터 박순이 회장, 전인철 전 도의원, 박태환 교육의원


장연덕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51년이라는 한국 연예협회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구미지회는 24년이라는 역사를 썼고, 희노애락의 세월 속에서 21년 동안을 몸담아 왔다”고 과거를 회상하면서 “ 투평하고 형평성이 살아 있고, 회원이 중심이 되는 협회, 변화 모색과 실천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열어젖히는 협회 운영, 어려운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는 상생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의 일단을 피력했다.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


김성조 국회의원은 또 축사를 통해 “ 구미와 구미시민을 신명나게 하는 구미시민의 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최선을 다해 연예협회가 발전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석현 이사장은 또 “ 힘들고 어렵지만 불사르는 예술의 혼을 통해 국민들이 힘과 용기를 가질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정인기 구미시 정책 기획실장은 또 “ 예술이 세상을 바꾼다는 명제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고,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은 “사각선이나 오각선, 육각선이 합은 360도이고, 원형도 360도”라면서 “협회 회원들이 서로 소통을 통해 원형을 만들고 그 안에 모든 것을 수용해 나가는 협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가수 겸 작곡가인  비대위원장 영조  


 가수 겸 작곡가인 비상대책위원장 영조는  또 이▪취임식을 계기로 평회원으로 돌아가 협회발전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다.












  좌/ 김성조 국회의원


한편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개식, 축하공연(최보락, 민지, 진국이), 내빈소개, 장한식 전임회장과 전은식 부지회장에 대한 공로패, 장기전달, 장연덕 회장의 취임사,축사, 인준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임원진>


▶회 장 장연덕▶부회장 윤재종, 김동신, 김영희▶사무국장 정택봉▶운영위원/이사 김오식, 민선영, 오현덕, 위창성, 오기자, 최병만▶감사 이상근(내부), 박근호(외부/변호사 사무장)▶자문위원 김경홍(경북문화신문사 편집국장), 전정일(구미방송 본부장), 김창기, 최인수(HCN 새로넷 방송 취재부장) , 황준철(구미예총 사무국장) 김승엽▶분과 위원장▷가요창작분과 위원장 ▷가수분과 위원장: 임태수(정) / 최민(부)▷연주분과 위원장: 김충수(정) / 한상준(부) / 안기동(부)▷연기분과 위원장: 변재열(정), / 김완연(부)▷무용분과 위원장: 류옥희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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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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