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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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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이 구미예총 회장 |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 구미지회장 이▪취임식이 9일 구미웨딩 4층 대연회장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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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장연덕 지회장과 석현 이사장 |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석현 한국 연예예술인 총연합회 이사장 및 임원진, 연예협회 포항지회, 김천지회, 안동지회, 경산지회, 영주 지회장과 임원진, 김성조 국회의원, 심정규 도의원, 박태환 경북도 교육위원, 전인철 전 도의원,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 정인기 구미시 정책기획실장, 박순이 구미예총회장, 백경원 구미예총 수석부회장, 나동훈 한국문인협회 구미지부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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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박순이 회장, 전인철 전 도의원, 박태환 교육의원 |
장연덕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51년이라는 한국 연예협회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구미지회는 24년이라는 역사를 썼고, 희노애락의 세월 속에서 21년 동안을 몸담아 왔다”고 과거를 회상하면서 “ 투평하고 형평성이 살아 있고, 회원이 중심이 되는 협회, 변화 모색과 실천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열어젖히는 협회 운영, 어려운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는 상생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의 일단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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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 |
김성조 국회의원은 또 축사를 통해 “ 구미와 구미시민을 신명나게 하는 구미시민의 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최선을 다해 연예협회가 발전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석현 이사장은 또 “ 힘들고 어렵지만 불사르는 예술의 혼을 통해 국민들이 힘과 용기를 가질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정인기 구미시 정책 기획실장은 또 “ 예술이 세상을 바꾼다는 명제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고,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은 “사각선이나 오각선, 육각선이 합은 360도이고, 원형도 360도”라면서 “협회 회원들이 서로 소통을 통해 원형을 만들고 그 안에 모든 것을 수용해 나가는 협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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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인 비대위원장 영조 |
가수 겸 작곡가인 비상대책위원장 영조는 또 이▪취임식을 계기로 평회원으로 돌아가 협회발전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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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김성조 국회의원 |
한편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개식, 축하공연(최보락, 민지, 진국이), 내빈소개, 장한식 전임회장과 전은식 부지회장에 대한 공로패, 장기전달, 장연덕 회장의 취임사,축사, 인준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임원진>
▶회 장 장연덕▶부회장 윤재종, 김동신, 김영희▶사무국장 정택봉▶운영위원/이사 김오식, 민선영, 오현덕, 위창성, 오기자, 최병만▶감사 이상근(내부), 박근호(외부/변호사 사무장)▶자문위원 김경홍(경북문화신문사 편집국장), 전정일(구미방송 본부장), 김창기, 최인수(HCN 새로넷 방송 취재부장) , 황준철(구미예총 사무국장) 김승엽▶분과 위원장▷가요창작분과 위원장 ▷가수분과 위원장: 임태수(정) / 최민(부)▷연주분과 위원장: 김충수(정) / 한상준(부) / 안기동(부)▷연기분과 위원장: 변재열(정), / 김완연(부)▷무용분과 위원장: 류옥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