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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발전 앞장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0일
저소득 계층에 연탄 및 난방유 900여만원 지원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대표 백인호)는 10일 도개면을 방문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계층에 900여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된 성품은 31세대에 연탄 200장씩, 22세대 난방유(등유) 200ℓ씩으로 백인호 외 회원 9명, 구미지원센터 인사팀장 임춘수 상무 등 13여명은 연탄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세대에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회사성장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 지난 2006년 회사 내 공식조직으로 삼성전자 구미자원봉사센터를 설립했다.


특히 농촌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지원발전에 공헌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1996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도개면과 상호교류하고 있다.


추석, 설 명절 농산물 직판행사 장소를 제공하여 도개의 특산물인 한과, 사과 소비 촉진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연간 1,000여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쌀을 구입해오고 있는 등 도개면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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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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