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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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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대표 백인호)는 10일 도개면을 방문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계층에 900여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된 성품은 31세대에 연탄 200장씩, 22세대 난방유(등유) 200ℓ씩으로 백인호 외 회원 9명, 구미지원센터 인사팀장 임춘수 상무 등 13여명은 연탄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세대에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회사성장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 지난 2006년 회사 내 공식조직으로 삼성전자 구미자원봉사센터를 설립했다.
특히 농촌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지원발전에 공헌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1996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도개면과 상호교류하고 있다.
추석, 설 명절 농산물 직판행사 장소를 제공하여 도개의 특산물인 한과, 사과 소비 촉진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연간 1,000여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쌀을 구입해오고 있는 등 도개면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