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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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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예비후보(친박연합 구미갑 당협위원장)가 11일 오전 10시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참배한 직후인 오전 11시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19대 국회의원 친박연합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구미공단 살리기’를 주 내용으로 하는 공약을 제시하면서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김후보는 구미 어르신 전당을 방문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요구사항인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구미 중앙시장을 방문한 김후보는 당선이 될 경우 구미시와 논의를 거쳐 주차장 부지를 먼저 확보하는 등 재래시장 살리기에 주안점을 두겠다며 약속했다.
등록 첫날 어르신의 전당과 구미 중앙시장, 문화로 일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 김 후보는 "어려운 공단 경제와 그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나누면서 제2의 구미 도약을 통해 번영된 공단,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드릴수 있는 새로운 세계를 향해 묵묵히 총선가도를 걸어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후보는 이달 안에 원평동 성광빌딩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2월 중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지나가는 사람 마다 마다 손을 잡으시고 자신의 열정을 보여주는 모습보고 정말 감명 깊게 봤습니다. 그 열정 계속 밀고 나가주세요!
02/07 10:2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