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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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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호관찰소(소장 이호근)가 2012년 시무식을 겸해 <구미보호관찰소의 해 선포식>을 갖고 중점추진 목표를 선정ㆍ결의를 다졌다.
그 첫 번째가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보호관찰 집행에 관한 혁신마인드를 구축하고 보호관찰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다.
또 보호관찰대상자 재범률을 올해부터 0.5%씩 감소시켜 5%이내에 도달한다는 장기적 계획도 내놨다.
특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보호관찰 실현과 공헌하는 사회봉사명령 집행으로 지역사회와 대상자가 만족할 수 있는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결의 했다.
관찰소는 또 엄정하고 효과적인 수강명령집행으로 사회복귀를 촉진시키고 인격과 환경에 관한 사항을 체계적이면서 과학적으로 피고인(피의자)의 성행, 사회환경 등에 대해 상세히 조사해 재판시 양형, 집행유예, 사회내 적합여부 등의 판결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호근 소장은 “고객감동을 지향하는 행정서비스 실현으로 국민에게 친절과 봉사, 신속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국민이 감동할 수 있는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구미보호관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