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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희 구미 한촌 설렁탕 대표 기부․나눔 실천 유공자 표창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3일
경북도 도내 10명에게 수여
ⓒ 경북문화신문

<사진/ 유용희 대표>



경북도가
13일 기부․나눔문화를 실천한 선행사례자 구미한총 설렁탕 유용희 (57)대표등 10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어려운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생활 속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정착에 기여한 이들이다.


특히 유용희 대표는 매년 성금 기금, 불우계층 및 노인시설 방문, 주민단합 경로잔치등의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이와함께 경주시에서 현대강업(주)을 운영하는 이상춘(42세) 대표는 2004년 부터 현재까지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고, 2010년에는 5년 동안 1억원을 기부약정해 도내 1호 아너소사이어티(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에 가입했다.


김천시청 공무원인 현인(38세)씨는 2009년 딸아이 첫돌 축하금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딸아이 생일에 기부하고 있고, 김천시청 그룹사운드 맥‘s의 보컬로서 재능봉사 및 공연 입장권 판매액을 전액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북공동모금회는 도의 후원으로 도민들의 기부나눔 동참을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2012 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1월 12일 현재 85억여원을 모금해 목표액 95억원 대비 89%의 실적 올렸고, 모금기간 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계획이다.


 


이는 서울시, 경기도에 이어 3번째로 많은 모금액이며, 1인당 기부액은 경북도가 서울시 2천156원, 경기도 753원보다 많은 3천149원으로서 도민의 이웃사랑에 대한 열정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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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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