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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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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최윤구) 새마을 남녀협의회 최재석 부회장이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새마을 부녀회장은 박순조 회장이 연임하게 됐다.
선주원남동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11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50여명과 최윤구 동장, 김재상, 박세진, 김성현 구미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정기총회는 남녀회원 별도로 2012년 선주원남동 새마을 남녀지도자를 이끌 회장단을 선출한 뒤에, 함께 모여 2011년 사업추진 실적 및 결산보고, 퇴임 회장 공로패 수여, 신임회장 인준서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지난 6년 동안 새마을 발전을 위해 애쓴 박춘우 회장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최재석 회장은 “선주원남 새마을이 발전과 화합을 통해 구미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