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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청년취업사업 협약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4일
구미1대학, 영남대, 대구가톨릭대, 경북과학대학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상북도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 영남대, 대구가톨릭대, 경북과학대학 등 경북지역 4개 대학은 12일 영남대 융복합센터에서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상북도와 글로벌 청년취업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발표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글로벌 청년취업 1차 사업계획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로는 경북도가 80명으로 사업에 참여한 전국 5개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배정됐다.


참여 대학에서 선발된 대졸(예정)자들은 국내 사전 교육훈련을 거쳐 해외에서 4∼6개월간의 현지 취업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국내외 연수비용, 체제비, 항공료, 출국 제반비용 등 1인당 평균 900만원 정도 지원된다.


구미1대학은 2010년 10명, 2011년 20명에 이어 올해도 1차로 20명을 배정받아 총 50명으로 이 사업으로 경북에서 가장 많은 해외 취업연수생을 보내는 대학이 되었다.


한편 경북도는 대졸(예정)자의 글로벌 마인드 고취와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까지 2년간 경북도는 6개 대학 83명의 해외직장 체험 연수를 진행했으며, 이 중 구미1대학은 30명, 영남대 20명, 경북도립대학 20명, 대구가톨릭대 6명, 금오공과대 4명, 대구미래대학 3명이 연수를 다녀왔다.


특히 구미1대학은 가장 많은 인원인 30명을 호주 현지로 취업연수를 보내 참가 학생 전원이 취업을 완료하는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


구미1대학은 이 성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7천여 만원의 취업성과급을 받을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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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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