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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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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운사회복지회(법성사 소속 주지스님 무애)는 12일 구미시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한부모 세대에 전해달라며, 라면 235 Box(5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전달된 성품은 법성사 소속의 법운사회복지회 회원들이 마련한 것으로, 지난 해 가정의 달과 중추절에 이어 지속적인 이웃돕기 성품을 후원하고 있다.
법성사는 이 외에도 관내 저소득 고교생 장학기금 500만원,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품(쌀, 라면) 1,050만원 및 해외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오스 초등학교 학생 장학기금과 기숙사 건립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