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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불법투기, 불법소각 과태료 상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6일
새해 달라진 청소행정
ⓒ 경북문화신문

새해부터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불법소각 등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가 상향조정되고 불법투기 신고포상금제도가 활성화 된다.


시는 상위 법령의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폐기물 관련 과태료 조례를 일원화 하는 등 현행 규정의 일부 미비점을 개선 ․ 보완하기 위해  1월6일 이같은 내용의 구미시 폐기물관리 조례를 개정 ․ 공포했다.


이에 따라 시행일로부터 20일이 경과한 2012년 1월 27일 계도 ․ 홍보 기간을 거쳐 3월2일 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종전 폐기물관련 과태료 조례 2건을 구미시 폐기물관리 조례로 흡수 ․ 폐지하여 과태료 관련 조례를 일원화 하였으며, 상위법령의 개정으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불법소각 등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가 상향됐다.


또 불법투기 근절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3不정책을 정착시키기 위하여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불법소각 등 위반행위 신고자에게는 해당 과태료의 50%를 신고포상금으로 지급하는 불법투기 신고포상금제도를 활성화 했다.


한편 깨진 유리 ․ 도자기 ․ 화분 등 불에 타지 않는 쓰레기는 매립처리 대상이나 일반용 봉투에 혼합 배출되어 처리에 불필요한 비용을 유발시켜온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종량제 마대(PP포대)를 제작하여 3월2일 부터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구미시 폐기물관리 조례 개정


 


◎ 과태료 부과기준 변경



































위 반 행 위



부과금액



담배꽁초, 휴지 등을 버리면



3만원



분리배출 규정 위반



10만원~30만원



생활쓰레기를 불법으로 버리면



20만원



임의로 생활쓰레기를 태우면



30만원



차량 등 운반 장비를 이용한 불법투기



50만원



사업활동에서 발생한 생활쓰레기를 버리면


※ 고물상, 각종 점포 등



100만원




 


◎ 불법투기 신고포상금 지급기준 변경


․ 포 상 금 : 해당 과태료의 50%


․ 지급한도 : 1인․1단체 월 20만원, 연간 100만원


 


◎ 종량제 마대 판매


․ 용 도 : 깨진 유리, 도자기, 화분 등 불에 타지 않는 쓰레기 처리


․ 구입처 : 종량제봉투 판매소


․ 판매일 : 2012. 3. 2부터


 


◎ 공사장생활폐기물 반입수수료 기준 변경


․ 톤당 15,000원 ⇒ 시장이 고시 (수수료 현실화)


 


◎ 2012. 1. 6 공포, 2012. 3. 2부터 적용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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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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