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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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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팽이버섯이 13일 첫 중국 수출 선적을 시작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팽이버섯은 그린피스 무을농장(대표 박희주)이 2011년 총100억원의 사업비로 대지6,000여 평에 건축 연면적 4,130평의 규모로 준공. 1일 7.5톤을 생산하면서 가능해 졌다.
현재 농장의 가동율은 60%정도로 1일 상시 고용인원 90여명이 주1회 40피트 1컨테이너 3천8백만원 정도로 수출을 시작했다.
생산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이 되는 2월 이후에는 주2회로 확대하여 수출국도 미국, 캐나다, 호주, 네델란드 등으로 수출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