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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둔 상주시 / 곶감 판매 홍보, 어려운 시설 방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시설을 방문한 성백영 시장>



▶ 상주시가 설날을 앞두고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을 위해 상주곶감 홍보에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설 대목인 1월 22일까지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을 통해 '상 주세요'라는 내용의 홍보를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이상고온 기후로 곶감이 흘러내리는 등 피해가 있었지만 고온 기후로 인해 오히려 어느 해 보다도 더 달고 맛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리기 위해 산림공원과 전직원 20여명이 서울역, 강남역, 신도림역등 서울 지하철 역세권을 중심으로 1월 12일부터 이틀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직접홍보를 통해 상주곶감 품질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크게 부각시켰다.


 


▶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25개소와 어려운 이웃 775가구를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했다. 성백영 시장은 13일 함창읍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할머니두레집을 비롯한 낙동 하늘지기, 낙동 은광마을 등을 직접 방문하고, 생필품 전달과 함께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정만복 부시장을 비롯한 조남월 행정복지국장, 김형기 경제개발국장, 실과소팀장들도 지역사회복지시설 25개소를 방문하고, 입소자들을 위로했다.


시는 또 사회복지시설 25개소을 대상으로 꼭 필요한 생필품 1천173만천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문 격려했다.


시는 또 기초수급자와 어려운 차상위계층 732가구를 선별,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추천해 1가구당 5만원씩 총3천6백6십만원을 계좌입금하고 격려의 서한문을 발송했다.


 


▶ 신흥동 바르게살기 위원회(회장 전일남) 회원들은 지난 12일 신봉동 육근수씨 등 소외된 독거노인․저소득 장애인 8세대를 방문하고,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회원 21명은 5년전부터 꾸준히 어렵게 살고 있는 불우이웃을 찾아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배달봉사, 집안 청소봉사 등을 실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주 1회 중증 장애인 자립지원센터 급식봉사를 통해 회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작은 사랑 나눔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다문화가족 2명을 정식 회원으로 영입해 함께 활동함으로서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더불어 할 수 있는 화합의 장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 중동장학회(이사장 강영환)는 설명절을 앞둔 13일 면 관내 23개 경로당에 20㎏쌀 23포를 전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매년 사랑의 쌀을 경로당 및 저소득 세대에게 전달하고 '희망 나눔캠페인'에도 앞장,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발전과 나눔문화 실천에 모범을 보여 온 장학회 강영환 이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가질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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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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