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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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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은 12일 창의적인 업무 개선과 고객만족 향상 등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경진대회를 가졌다.
최우수상은 입.퇴원 대기시간 지연으로 인한 환자불만 해소 및 병상 가동률과 회전율을 높이기 위한‘퇴원예고제 향상을 위한 활동’을 발표한 31병동이 차지했다.
오천환 병원장은 “제시된 우수 사례에 대해 병원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 할 것”을 약속했다.
직원들은 경진대회를 통해 고객만족도 향상과 환자안전, 수익증대 등을 목표로 검진 대기시간 단축,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지표 개선 등 다양한 사례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