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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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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성수원)은 12일 경북 영주시 소재 소백산에서 안전기원제를 가졌다.
고용노동부 영주·안동지청과 함께 한 안전기원제는 관내 건설현장에 급증하고 있는 사고성 사망재해 감소를 위해 2012년 경북북부지역 건설현장 안전보건관계자의 안전의식 고취 및 무재해 기원으로 진행됐다.
고용노동부 안동지청 김무경 감독관, 영주지청 이병섭 감독관, 경북북부지역 건설해재예방 안전관리자 협의체등 유관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해 축문 낭독으로 무재해를 기원하고 안전구호 제창으로 산재예방 결의를 다졌다.
성수원 경북북부지도원장은 “순식간의 사고로 근로자들이 생명을 잃고 가정의 평화가 파괴되는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주와 근로자, 안전보건관계자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해 산업재해를 줄여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