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이만희 경북지방경찰청장이 17일 오전 9시 30분 구미경찰서를 방문했다.
이 청장은 “도민 공감치안”을 주제로 한 현장직원과의 만남에서 “경찰의 존재이유가 국민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는 생활을 영위하도록 하는데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해 “경찰관에 앞서 아이들의 부모로서 내 아이를 위한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 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경일대학교 김용태 교수 지역협력치안 유공으로 일반인 감사장을 인동파출소 경위 권순기 등 4명이 범인검거 유공 등으로 경찰관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