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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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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단 내한 공연>이 내달 1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노태철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과 러시아를 대표하는 ‘에프게니 브라흐만(Evgheny Brakhman)’이 라흐마니노프의 특유의 짙은 음색이 담긴 피아노협주곡 제3번을 연주 한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은 호주의 피아니스트 데이빗 헬프갓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샤인’의 수록곡으로 잘 알려진 전설의 명곡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바이올린 교수인 ‘안쳅스카야 아리아드나’와 국립오페라극장 주역 가수인 ‘엘레나 아우쉐예브나’, 국내 성악가 ‘양기영’의 협연으로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고품격 오케스트라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예매처 및 공연문의 전화 420-7824~6,홈페이지(http://www.gcart.go.kr)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