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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7일
2월1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 경북문화신문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단 내한 공연>이 내달 1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노태철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과 러시아를 대표하는 ‘에프게니 브라흐만(Evgheny Brakhman)’이 라흐마니노프의 특유의 짙은 음색이 담긴 피아노협주곡 제3번을 연주 한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은 호주의 피아니스트 데이빗 헬프갓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샤인’의 수록곡으로 잘 알려진 전설의 명곡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바이올린 교수인 ‘안쳅스카야 아리아드나’와 국립오페라극장 주역 가수인 ‘엘레나 아우쉐예브나’, 국내 성악가 ‘양기영’의 협연으로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고품격 오케스트라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예매처 및 공연문의 전화 420-7824~6,홈페이지(http://www.gcart.go.kr) 참고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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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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