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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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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 19대 총선 출마하는 최중근 예비후보가 제211회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수필 부문에 당선돼 수필가로 등단했다.
월간 문학세계는 UNESCO 참여 한국 대표 종합문예지,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잡지, (사)한국잡지협회 우수전문잡지로 선정된 바 있는 국내 대표 종합문예지이다.
최중근 원장은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에 <화려한 꽃보다 흰 꽃이 좋은 이유><한가위와 반보기> 등 두 편을 출품했으며, 이 중 <한가위와 반보기>가 당선돼 월간 문학세계 2월호에 등재된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한마디로 깔끔하고 세련되었으며, 사물을 보는 관찰력 그리고 깊이 있는 생각으로 사물을 차원 높게 갈무리 하는 능력은 수필가로서의 끼와 능력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인정된다.”고 평했다.
최중근 원장은 “나의 길을 나섭니다”는 제하의 당선 소감을 통해 " 오늘도 제2의 인생을, 또 새로운 도전을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인사를 했다."면서 " 난 내가 사랑하는 나를 매번 혹사 시키는 것 같다. 그러나 나는 너무나 행복하다. 그리고 내가 나에게 항상 감사를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 새로운 도전인 19대 구미을 총선출마를 계기로 세상을 치유 할 수 있는 명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중근 원장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의료등 5개 분야를 나만의 내시경으로 세상을 구석구석 들여다보면서 사회 병소를 찾아내고 떼어내고 조직검사를 시행하고, 병소를 진단해 치료하는 사회 병리학적 의사인 ‘소셜닥터’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 명원학원 이사장, 탑정형외과 원장,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구미후원회 대표, 다문화가정 사랑나눔 운동본부 대표, 구미시 양포동발전협의회 회장, 구미시 양포초등학교 아동폭력방지대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얼렁뚱땅 쓴 다른 정치인들의 책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얼마나 위대하게 산 인생이라고 선거 나오면서 자신의 자서전을 내놓고 책사라고 강매하는 다른분들과는 다르죠. 의사들중에 글쟁이가 나오면 제대로인듯,,박경철도 그렇고..
01/18 13:59 삭제
맞습니다. 절대다수의 사고와 헛 바퀴를 도는 것 같아 아쉽다. 또 다른 내공이 꼭 필요하다.
01/18 11:43 삭제
대단한 내공입니다. 뛰어난 학문논리와 이상논리에다가 현실정치와 현실경제 논리가 더 해지면 금상첨화일것입니다.
01/18 11:4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