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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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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구미 을)은 18일 해평, 산동 농공단지 입주 기업체들의 애로사항 및 이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변우정, 심정규 경북도의원, 황경환 구미시의원, 김장현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장, 김홍태 구미시 투자통상과장, 이대창 해평면장과 서인교 경북농공단지 협의회장, 문상현 해평농공단지협의회장, 권순철 산동농공단지협의회장 및 입주 기업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는 각 농공단지 기업체들의 건의사항과 이에 대한 해결 방안 논의로 진행됐다.
“우선 정치가 안정되어야 사회가 안정되고 경제도 발전한다.”며 불안정한 현 정치상황에 우려를 나타낸 김태환 의원은 “과거 많은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온 것처럼 우리의 지혜와 힘을 하나로 모은다면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오늘 간담회를 통해 건의된 사항들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 관계부처에 전달하는 심부름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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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 |
<산동 농공단지>
단지 하천 사면에 대한 환경정비작업과 방범용 CCTV 설치, 공단 입구 입간판 설치, 외국인 근로자 할당량 확대 등이 건의됐다.
이에 대해 구미시는 동곡면 하천에 대해 올 봄 잡목을 제거하는 한편 항구적인 관리와 상반기 중 CCTV, 공단 입구 입간판 설치를 약속했다.
또 외국인 근로자 할당량 확대에 대해 김태환 의원은 관계부처에 기업들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찾을 것을 약속했다.
1991년 조성된 산동농공단지는 면적 68.635 m²에 13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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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철 산동농공단지협의회장 |
<해평 농공단지>
조성 초기 매매를 거부해 농공단지 내 기형적인 형태로 방치된 동산 매입 문제가 집중 논의됐다.
입주 업체들은 조성 당시부터 지금까지 농공단지 한가운데에 흉물로 남아있는 3000여평 규모의 동산을 하루 빨리 매입하여 농공단지 관리사무소 및 농공단지 근로자 휴식공간을 위한 복지관을 건립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구미시는 다각도로 접촉을 하고 있지만 소유주가 여전히 매매를 거부하고 있으며 시가 할 수 있는 강제적인 방법이 없다고 설명했다.
1991년 조성된 해평 농공단지는 면적 62.370 m²에 11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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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현 해평농공단지 협의회장 |
이 밖에도 입주 기업체들은 노후화된 농공단지의 구조고도화 사업 지정, 5공단 편입, 생산품 우선 구매, 가로등 설치 등을 건의하며 모처럼 마련된 간담회 자리를 십분 활용했다.
또 김태환 국회의원과 구미시는 구체적인 대답과 적극적인 자세로 이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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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농공단지 내 방치된 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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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교 경북농공단지협의회장 |
구미발전에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김의원님 다시한번 구미발전에 매진하여주시고 기업하기좋은 구미 시민5만불소득시대압당겨주십시요...
01/28 18:50 삭제
속보이게...좀일찍 길도좀개통하고 그잘먹는술도 노동자와한잔하시지학처름물처름흘러가시길 당선되면지발 구미시민들 이곳에사는것이 자손대대로 자랑스럽게생각되도록 정치좀단다이해라...
01/21 16:0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