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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 해평,산동농공단지 입주업체 합동 간담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8일
여러분의 애로사항 전달하는 심부름꾼이 되겠다.
ⓒ 경북문화신문

김태환 국회의원(구미 을)은 18일 해평, 산동 농공단지 입주 기업체들의 애로사항 및 이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변우정, 심정규 경북도의원, 황경환 구미시의원, 김장현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장, 김홍태 구미시 투자통상과장, 이대창 해평면장과 서인교 경북농공단지 협의회장, 문상현 해평농공단지협의회장, 권순철 산동농공단지협의회장 및 입주 기업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는 각 농공단지 기업체들의 건의사항과 이에 대한 해결 방안 논의로 진행됐다.












 


“우선 정치가 안정되어야 사회가 안정되고 경제도 발전한다.”며 불안정한 현 정치상황에 우려를 나타낸 김태환 의원은 “과거 많은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온 것처럼 우리의 지혜와 힘을 하나로 모은다면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오늘 간담회를 통해 건의된 사항들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 관계부처에 전달하는 심부름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태환 국회의원


<산동 농공단지>


단지 하천 사면에 대한 환경정비작업과 방범용 CCTV 설치, 공단 입구 입간판 설치, 외국인 근로자 할당량 확대 등이 건의됐다.


이에 대해 구미시는 동곡면 하천에 대해 올 봄 잡목을 제거하는 한편 항구적인 관리와 상반기 중 CCTV, 공단 입구 입간판 설치를 약속했다.


또 외국인 근로자 할당량 확대에 대해 김태환 의원은 관계부처에 기업들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찾을 것을 약속했다.


1991년 조성된 산동농공단지는 면적 68.635 m²에 13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권순철 산동농공단지협의회장


<해평 농공단지>


조성 초기 매매를 거부해 농공단지 내 기형적인 형태로 방치된 동산 매입 문제가 집중 논의됐다.


입주 업체들은 조성 당시부터 지금까지 농공단지 한가운데에 흉물로 남아있는 3000여평 규모의 동산을 하루 빨리 매입하여 농공단지 관리사무소 및 농공단지 근로자 휴식공간을 위한 복지관을 건립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구미시는 다각도로 접촉을 하고 있지만 소유주가 여전히 매매를 거부하고 있으며 시가 할 수 있는 강제적인 방법이 없다고 설명했다.


1991년 조성된 해평 농공단지는 면적 62.370 m²에 11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문상현 해평농공단지 협의회장


 


이 밖에도 입주 기업체들은 노후화된 농공단지의 구조고도화 사업 지정, 5공단 편입, 생산품 우선 구매, 가로등 설치 등을 건의하며 모처럼 마련된 간담회 자리를 십분 활용했다.


또 김태환 국회의원과 구미시는 구체적인 대답과 적극적인 자세로 이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해평농공단지 내 방치된 동산














  












  












  ▶서인교 경북농공단지협의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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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장날
구미발전에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김의원님 다시한번 구미발전에 매진하여주시고 기업하기좋은 구미 시민5만불소득시대압당겨주십시요...
01/28 18:50   삭제
해평학
속보이게...좀일찍 길도좀개통하고 그잘먹는술도 노동자와한잔하시지학처름물처름흘러가시길 당선되면지발 구미시민들 이곳에사는것이 자손대대로 자랑스럽게생각되도록 정치좀단다이해라...
01/21 16:0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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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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