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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제조업체 설 휴무 상여금, 지난해 보다 늘어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8일
휴무 기간은 61.4% 4일, 20% 3일 응답
ⓒ 경북문화신문

설 명절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천지역 주요 제조업체의 휴무 기간은 대체로 3~4일간 실시하고 상여금 지급업체 수와 금액은 지난해 보다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에 따르면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휴무를 하겠다고 응답한 업체는 전체 70개 업체중 61.4%인 43개 업체가 응답해 가장 많았고 법정연휴기간인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휴무업체는 20%인 14개 업체,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휴무업체는 10%인 7개 업체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명절 상여금 지급업체는 전체의 57.1%(40개 업체)로 지난해 52.8%(37개 업체)에 비해 4.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여금 지급율도 지난해에는 기본급의 평균 81.9%를 지급했으나 올해에는 이보다 2.1% 낮은 79.8%를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설 선물 제공업체수는 지난해와 같은 56개 업체로 조사됐고 경기 침체의 여파로 2만원에서 3만원선의 중저가 선물을 준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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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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