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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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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랑기관장모임(이하 구사모/회장 김충섭 부시장)은 18일 성심요양원등 복지시설 5개소에 250만원, 생활이 어려운 손민지 학생에게 오십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구사모는 2007년 구미에 소재한 14개 기관단체장들이 매월 기관단체 간 원활한 업무 협조를 위해 결성한 모임으로 매년 기관단체장들이 출연한 성금 6백여 만원을 설과 추석명절을 전후해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또 시설장, 직원들로 부터 시설운영 애로 사항을 청취하여 자원봉사 또는 각종 후원으로 나눔 봉사를 실천 하고 있다.
구사모 참여 기관단체장은 구미시부시장,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국민연금구미지사장, 농협중앙회 구미지부장, 대구은행 중부본부장, 지적공사 구미지사장,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장, 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장 ,한전구미지사, KT구미법인지사장, 한국폴리텍 구미캠퍼스학장, 금오공대총장, 세영정보통신대표,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사무처장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