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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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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따뜻한 사랑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18일 전우헌 공장장 및 임직원 봉사자 50여명은 구미시 금오종합사회 복지관에서 무의탁 노인 및 다문화 가정 여성 200여명을 초청해 인절미, 만두 등의 한국 음식을 만들고, 직접 만든 떡국을 대접했다.
이어 쌀 550포와 전병 580세트 등 설 명절 물품을 지역 39개 복지시설, 440가정에 전달했다.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1월 17일부터 2월 5일까지를 설 명절 희망 나눔 기간으로 정하고 양로원, 공부방, 장애인 시설 등 지역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