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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하이테크 벨리 조성사업 탄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하이테크 벨리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일본 도레이최첨단소재(주)가 76만㎡부지에 10년 간 1조3,000억원을 투자, 탄소섬유 원료와 IT관련제품 생산공장을 건립할 계획인 구미 하이테크밸리는 2010년 12월부터 산동면 지역 보상금을 집행, 현재 87%로 추진 중에 있다.


또 1월에는 사업시행자인 한국수자원공사가 사업비 2천880억원의 1단계 조성공사인 산동면일원 3.8㎢를 입찰공고하고, 국비 100억원을 확보해 추진 중인 2천 531억원 예산 규모의 진입도로공사와 더불어 상반기에 본격적으로 착공할 계획이다.


구미 하이테크밸리는 구미권의 기존 전자, 반도체 산업과 연계해 디지털 산업클러스터 구축 등 전자·정보산업의 메카로 입지를 강화하고 첨단 복합 산업단지로 개발, 인간, 자연, 최첨단산업이 어우러지는 세계속의 명품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해평․산동면 일원에 1조8,082억원을 투입, 2014년까지 934만㎡(283만평) 규모로 조성되며 첨단IT융복합산업, 모바일, 신재생에너지, 탄소섬유소재 등 업종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총생산액은 년간 16조 489억원이며, 고용효과는 12만명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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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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