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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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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손녀의 명품패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킨데 이어 야당까지 가세하고 나섰다.이대통령은 설연휴 첫날인 21일 오전 명절 음식용 재료 구입과 아울러 설 물가와 민심을 체감하기 위해 오전 딸내외, 손녀들과 함께 청와대 인근에 있는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했다.
하지만 동행한 이 대통령의 어린 손녀가 입은 패당 점퍼가 프랑스산 명품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킨데 이어 24일에는 민주 통합당 김유정 대변인이 ' 대통령 손녀의 명품 패딩과 전통시장 쪽파 한 장'이라는 제하의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논란에 가세했다.
김 대변인은 "연휴시작 무렵 터진 이명박 대통령 손녀의 명품패딩 논란은 그 값이 수 백만 원 이건, 수 십 만원 이건 간에 서민들의 마음에 지울 수 없는 깊은 상처가 됐다"면서 "잊어버릴만 하면 전통시장에 가서 어묵하나 먹고 인사한번 한다고 해서 1%부자정권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음을 우리는 온몸으로 절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설전날 밤 전통시장에는 여기저기서 떨이를 외치는 상인들의 힘겨운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쪽파 한 단 2천원에 떨이’를 합창하는 야채가게 온가족의 외침과 대통령 손녀의 프랑스 명품패딩논란이 자꾸만 머릿속을 함께 맴돌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1%부자정권과 99%서민들의 힘겨운 삶이 한눈에 들여다보이는 설 전야 대한민국의 풍경은 매운 쪽파보다 더 눈물 나는 현실이었다"면서 "디도스 테러, 돈봉투 사건에, 셀 수도 없는 측근비리들 때문에 국민들은 절망하고 있다. 일자리는 없고 전월세는 설 지나 더욱 폭등하니 서민들의 삶은 날마다 피폐해질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돈잘버는 사람이 돈써도 머라하더라ㅋ
소득수준이 높으면 그에 걸맞는 소비를 해야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대통령 손녀딸이 시장에서 옷 사입는것도 어울리진 않는일~
02/01 11:0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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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17:15 삭제
개박이 그러다 머리깨진다
울나라 대통령들 월급이 넘 만은가본대 손녀한테 명품까지 입히는걸보믄 말이야...세뱃돈은 얼마씩이나 줄래나....궁굼하네
01/25 04:48 삭제
쥐박이 마누라 열받다. 이태리산 몽크레르를 300만원이나 주고 샀는데, 홍콩 80만원짜리로 댓글알바들이 도배하고 다녀서.
01/25 02:00 삭제
시장간다고 젤 후진 옷으로 골라 입혔답니다. 젤 후진 옷인데 비난 댓글 많이 달렸다고 열받았답니다. 댓글 알바들 설에도 이젠 못쉬게 한답니다. 청와대 세대공감팀 열차받고 있다고 합니다.
01/25 01:4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