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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교사 처우개선 커녕 실질적 임금 삭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25일
윤석용 국회의원,탈법적이고 악순환 고리 속 교사 처우 개선 방치
ⓒ 경북문화신문

 



 


어린이집 교사의 처우개선은 커녕 실질적인 임금은 삭감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은 한나라당 홈페이지의 국회의원 발언대를 통해 월급은 동결된 반면 각종 세금은 인상돼 2011년에 이어 2012년에도 보육교사들의 월급은 실질적으로 삭감됐다고 비판했다.


윤의원은 최저임금이 4천320원에서 4천 580원으로 인상된데다 최저생계비 역시 3.9% 인상됐는데도 불구하고, 보육교사의 경우 대졸 학력인데도 평균 임금은 월 106만원, 30년을 근무해도 연봉 3천 500만원에 못비치는 임금체계라고 지적하면서 이런데도 불구하고 임금개선은 커녕 동결했다고 비판했다.


또 보건복지부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반까지 하루 12시간 어린이집 운영을 요구하면서 보육교사 근무시간은 일일 평균 10.2시간에 이르고 있지만 26.7%에 한해 추가근무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윤의원은 또 보건복지부는 올해 만 0-2세, 만 5세 보육료 지원 및 전 계층 확대에 이어 2013년에는 만 3,4세 보육료 및 양육수당을 지원한다는 방침이지만, 보육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인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개선에 대한 고민은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윤의원은 특히 “ 탈법적이고 악순환의 고리속에서 방치되고 있는 것이 어린이집 교사의 처우개선”이락 지적하고, “ 관계 당국은 나라가 망하는 꼴을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방안을 마련, 보육교사의 임금을 즉시 인상해 지급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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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의원님~~~ 고맙습니다. 우리 보육교사들을 위해 계속 힘써 주십시오. 보육교사 30년 근무해야 연봉 3천4백만원입니다. 아무 성과급도 없이 말입니다. 진정 나라를 사랑하시는 국회의원님께서 대한민국의 보육을 지켜주십시오.
01/26 10:52   삭제
교사1인
윤석용 의원님 화이팅입니다. 보육교사를 위해서 ~계속 힘써주세요
01/26 10:33   삭제
보육교사
옳습니다.. 임금인상에 의원님이 더욱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01/25 20:11   삭제
보육교사
맞습니다 의원님이 도와주세요^^
01/25 19:3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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