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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이기기 위해 한파 속으로 뛰어든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26일
심학봉 한나라당 구미갑 예비 후보 현장 투어 포토 공개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전 지식 경제부 국장 (한나라당 구미갑 예비후보)이 설연휴 활동 및 친서민 행보를 담은 현장 포토를 공개했다.












 


새벽 길거리 투어와 경로당 및 재래시장 방문과정을 통해 서민들의 실생활을 가슴속에 들여놓으려고 했다면서 심후보는 이렇게 말했다.












  


"한파를 이기려면 한파속으로 뛰어들어야 하고, 친서민이 되려면 친서민의 가슴을 제 가슴 속에 들여놓아야 합니다.












  


재래시장의 고단한 하루하루와 새벽길을 향해 묵묵히 달려나가는 근로자, 취직자리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우리의 동생들, 삶의 벼랑 끝에서 생존을 향한 소리없는 눈물을 가슴에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기쁘을 드리려고 뛰었습니다. 그분들의 삶을 담아내는 용광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꼭 꿈과 희망이 넘실대는 길을 만들어내겠습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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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폭로성 기자회견을한 백천봉 전 도의원이 심학봉 캠프에 있다는것은 구민시민이 다아는사실인데 혼탁선거를 막아야할 후보가 지금와서 정책대결을 하자고하니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국감 뇌물수수비리혐의증인은 뭐고 영포회 핵심은 또 무슨말이요 여기는 친박이 필요합니다
02/26 14:16   삭제
더 분명한사실
영포회의 비리로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받은 사실 지금이라도 시민에게 어떠한 비리 문제로 증인 채택을 받았는지 밝히고 지금이라도 잘못이 있었다면 용서를 받고 갑시다
02/25 00:09   삭제
시민
분명한것은 분명한것이다 심..후보는 포항출신이라는 사실 그리고 이명박정부의 경제실정의 주체 포항.영일출신모임의 핵심멤버라는 사실 이것만은 분명이합시다
02/25 00:04   삭제
시민
다시는 김성조 심학봉같은 정치인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02/23 14:13   삭제
도덕성
김성조 심학봉 백천봉 3분의 자질보다 공인으로서 도덕성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누구의 잘잘못보다 잘못한자 시킨자 행한자 3분다 반성하시고 물러나세요
02/22 23:3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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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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