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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중심 보수 대통합만이 대한민국이 살길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26일
19대국회의원 선거 구미(을)선거구 허성우 (사)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 출마 기자회견
ⓒ 경북문화신문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구미(을)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사)국가디자인연구소 허성우 이사장이 26일 시청 열린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보수대통합의 젊은 메신저, 서민박사’를 내세운 허 예비후보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요체로 하는 국가의 정체성이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보수정치개혁 세력이 하나로 뭉친 보수 대통합으로 정권을 재창출 하는 것이 국가를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 산업화의 근간이 되어 온 구미정신을 무참히 짓밟으려는 파괴 세력들이 정권을 잡는 것은 안된다”면서 “한나라당의 정권 재창출을 위한 보수 대통합의 젊은 메신저 역할에 모든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밝혔다.


허 예비후보는 특히 “인구유입과 인구유출억제 정책의 기본인 교육을 활성화 하고 중소기업의 천국인 대만을 벤치마킹한 국내 및 국외의 중소기업 유치에 앞장 설 것”을 약속하고 “도ㆍ농 복합도시에 걸맞는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보다 살기 좋은 ‘떠나고 싶지 않은’도시로 성장 시켜 구미를 7성급 도시로 새롭게 디자인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허성우 예비후보는 구미 장천초등학교와 오상중ㆍ고등학교를 졸업해 연세대 대학원 경영학과 석사, 경희대 대학원 정치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자유선진당 사무부총장, 전략기획위원장, 한나라당 부대변인, 중앙위 국방 안보분과 부위원장, 한나라당 대통령 선거 직능특위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경희대 정외과 겸임교수와 (사)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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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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