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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규모 학교 육성 통한 교육과정 정상화 추진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26일
경북교육청, 다양한 지원정책 내놔
ⓒ 경북문화신문

지속적으로 학생수가 감소해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가 지원책을 내놨다.


소규모 학교는 복식수업과 비전공 교사 운영이 불가피하고 학생들의 또래 집단 형성 기회 부족과 사회성, 협동의식 등 인성교육에 한계가 있으며, 방과후 학교나 교과교실제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와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하여 규모 적정화가 요구되어왔다.


이에따라 도 교육청은 자체 통ㆍ폐합 기준을 재검토해 교과부 기준에 따라 학생수 60명 이하 학교(초247교, 중111교, 고4교)를 대상으로 적정규모 학교 육성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통폐합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도서ㆍ벽지 학교를 인접학교와 거리 등을 고려해 통ㆍ폐합 대상 학교로 관리하고 1면 1교 유지 등 획일적인 학교유지 정책을 지양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또 학교 통ㆍ폐합에 따른 각종 지원 정책을 강화해 군 단위 학교 재배치를 지원하고 기숙사, 체육관 등 학교 다목적 시설 지원, 통폐합 장려금(인센티브)을 통해 학교의 교육향상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경쟁력 강화와 폐지학교 지역주민들을 위한 체육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 강구 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 경북도내 통폐합 대상 학교 수


- 학생수 60명 이하 학교[총 1,029교 중 362교, 35.2%]




























구분



전체학교수


(공․사립)



학교급별 소규모 학교수



비고











학교수


(분교장수)



1,029


(68)



247


(56)



111


(12)



4


-



362


(68)



(분교장)수는


전체 학교수에 포함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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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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